
어서오곰
상호 후보 50종을 검토한 뒤 상호 「동아리2029」는 그대로 두고, 추천 1순위 이름 「어서오곰」을 판다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간판부터 영상까지 어디서 봐도 같은 가게로 기억되도록 이 얼굴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캐릭터 하나를 간판·현수막·리뷰 스티커·주문 태블릿 배너에 같은 얼굴로 담았습니다. 매장에서 흐르는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손님이 찾아보고 연결되는 랜딩 페이지·네이버 플레이스·체험단·카카오 채널까지 석 달 동안 한 팀이 맡았습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 앞에서 오래 영업해 온 주점입니다. 처음 고민은 「새 상호명」이었습니다. 주변에 「단국·단대」가 들어간 이름이 많아 한 번 보고 기억할 이름이 필요했습니다. 카카오 채널과 랜딩 페이지도 아직 없었습니다.
상호 후보 50종을 살펴본 끝에 상호 「동아리2029」는 그대로 두고, 추천 1순위 이름 「어서오곰」을 캐릭터 브랜드로 살렸습니다. 같은 얼굴을 LED 간판·현수막·리뷰 스티커·주문 태블릿 배너에 넣었습니다. 매장 음원·뮤직비디오도 만들고, 랜딩 페이지와 카카오 채널을 새로 열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사진 50장·소개·메뉴를 다시 채웠습니다.
약속한 9개 항목을 모두 매장과 온라인에 적용했습니다. 체험단 5팀이 직접 방문해 리뷰 글과 네이버 클립을 올렸고, 플레이스에는 블로그 리뷰를 연결했습니다. 카카오 채널은 비즈니스 인증을 거쳐 첫 생일 이벤트 메시지까지 보냈습니다.
브랜드를 먼저 세우고, 매장·콘텐츠·온라인 순서로 같은 얼굴을 입혔습니다.
상호 후보 50종을 살펴본 뒤 추천 1순위 이름 「어서오곰」을 판다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간판을 보든, 스티커나 영상을 보든 같은 가게로 기억할 수 있도록 모든 접점에 같은 얼굴을 썼습니다.
LED 간판과 257×70cm 현수막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테이블에는 영수증 리뷰 스티커(A6)를 붙이고, 티오더 주문 태블릿에는 리뷰 이벤트 배너를 넣었습니다. 손님이 매장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을 찾도록 구성했습니다.
매장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테마송과 손님 생일에 틀어 주는 생일송을 만들었습니다. 노래만 끝내지 않고 가사 자막이 들어간 뮤직비디오까지 함께 만들어 매장과 온라인에서 쓸 수 있게 했습니다.
손님이 휴대폰에서 메뉴·위치·이벤트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랜딩 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사진 50장·소개·메뉴를 다시 채우고 블로그 리뷰까지 연결해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찾게 했습니다.
방문 체험단 5팀을 모집해 운영했습니다. 직접 매장을 찾은 체험단이 리뷰 글과 네이버 클립을 올렸습니다. 사장님이 만든 광고 문구가 아니라 체험단이 직접 게시한 콘텐츠입니다.
카카오 채널을 열고 비즈니스 인증을 거쳤습니다. 매장 스티커·배너에서 친구 추가로 바로 이어지게 연결하고, 생일 손님에게 첫 이벤트 메시지도 보냈습니다. 매장 안의 접점을 카카오 채널까지 이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말로만 보여드리는 시안이 아닙니다. 실제로 인쇄·설치·게시된 결과물이며 원본 비율 그대로 담았습니다. 매장 사진과 손님 사진은 싣지 않습니다.

상호 후보 50종을 검토한 뒤 상호 「동아리2029」는 그대로 두고, 추천 1순위 이름 「어서오곰」을 판다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간판부터 영상까지 어디서 봐도 같은 가게로 기억되도록 이 얼굴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캐릭터와 상호를 세로 LED 간판에 맞게 다시 구성했습니다. 지나가며 봐도 상호가 먼저 읽히도록 글자를 키우고, 「어서오곰」은 위쪽에 크게 배치했습니다.

확정 규격 257×70cm에 맞춘 상시 게시용 현수막입니다. 캐릭터·상호·대나무 패턴을 한 줄에 담았습니다. 매장 앞을 지나갈 때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요소를 단순하게 배치했습니다.


테이블에는 A6 스티커를 붙이고 주문 태블릿(티오더) 첫 화면에는 배너를 넣었습니다. 손님이 자리에 앉아 QR을 찍으면 네이버 리뷰·카카오 채널 추가로 이어집니다. QR 두 개는 네이버 리뷰와 카카오 채널에 각각 연결됩니다.


생일 이벤트·매장 안내·카카오 채널 추가·영수증 리뷰 남기기를 모바일 한 장에 모았습니다. 손님이 여러 곳을 헤매지 않도록 필요한 내용을 한곳에 두고, 매장 스티커·배너와 같은 캐릭터와 색을 사용했습니다.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체험단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올린 리뷰 글과 네이버 클립입니다. 캡처를 누르면 체험단이 게시한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상호 후보를 함께 살펴보고, 매장 분위기와 여러 홍보물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캐릭터 브랜드를 정합니다.
정한 얼굴을 간판·현수막·스티커·태블릿 배너에 이어 붙여, 손님이 매장 곳곳에서 같은 브랜드를 만나게 합니다.
매장에서 실제로 틀 수 있는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매장 안과 온라인에서 함께 활용합니다.
랜딩 페이지·네이버 플레이스·체험단·카카오 채널을 이어, 손님이 가게를 찾고 정보를 확인할 길을 만듭니다.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지원 사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지원 사업 항목에 맞춰 필요한 작업을 나눴고, 마지막에는 결과보고서까지 작성해 드렸습니다.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입니다. 브랜드 캐릭터 확정 → 매장 적용 → 음원·영상 → 온라인 채널 순서로 하나씩 이어 갔습니다.
네. 동아리2029도 매장 한 곳의 사례입니다. 필요한 항목만 골라 진행할 수 있고, 캐릭터·간판·온라인 가운데 지금 가장 필요한 한 가지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아니요. 상호 후보 50종을 검토했지만 상호 「동아리2029」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대신 추천 1순위 이름 「어서오곰」을 캐릭터 브랜드로 살렸습니다. 기존 상호는 지키면서 손님이 기억할 얼굴을 하나 더 만든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