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플랫폼 개발
한 페이지로
끝내는 설득
광고를 눌러 들어온 사람은 5초 안에 판단합니다. 메뉴도 회사 소개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의 행동만 남기고 나머지를 덜어낸 페이지를 만듭니다.
페이지가 하나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기업 홈페이지는 여러 갈래를 안내하지만, 랜딩 페이지는 목적이 하나입니다. 신청·문의·구매 중 무엇을 시킬지 먼저 정하고, 그 길만 남깁니다. 선택지를 줄이는 것이 전환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캠페인마다 목적이 다르면 페이지도 따로 만듭니다.

광고와 페이지를 같이 봅니다
광고 문구와 페이지 첫 줄이 다르면 사람은 바로 나갑니다. 비즈팝콘은 마케팅도 직접 하기 때문에, 어떤 문구로 유입되는지 알고 페이지를 씁니다. 유입 문구와 첫 화면을 한 세트로 맞춥니다.
GEO·유튜브·플레이스 등 유입 채널과 함께 설계합니다.

문의가 실제로 도착합니다
폼만 예쁘게 만들어 두고 메일이 스팸함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수되면 이메일과 텔레그램으로 동시에 알림이 가도록 붙이고, 실제로 도착하는지 발송 검증까지 마칩니다.
스팸 차단(허니팟)·수신 확인 포함.

진행은 이렇게 됩니다
STEP 1무엇을 시킬지 정합니다
신청·문의·구매 중 목표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를 덜어냅니다.
STEP 2첫 줄부터 씁니다
광고 문구와 이어지는 헤드라인을 먼저 확정합니다.
STEP 3모바일부터 맞춥니다
대부분 광고 유입은 휴대폰입니다. 작은 화면 기준으로 만듭니다.
STEP 4도착까지 확인합니다
폼 제출 → 알림 수신을 실제로 테스트하고 넘깁니다.
어떤 캠페인을 준비 중이신가요
목적과 유입 채널만 알려주시면, 비슷한 사례를 먼저 보여드리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