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영상
영상은 웹 업체가
만들어야 맞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릴 영상을 따로 맡기면 톤이 어긋나고 용량이 안 맞습니다. 비즈팝콘은 영상까지 직접 만들어 첫 화면에 바로 얹습니다.
홈페이지에 얹히는 영상을 만듭니다
영상 업체가 만든 파일은 대개 무거워서 웹에 올리면 로딩이 느려집니다. 비즈팝콘은 웹 최적화 인코딩까지 해서 첫 화면 배경으로 바로 씁니다. 기봉코리아와 우주의 집이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촬영·편집·웹 최적화 인코딩까지 포함.

숏폼은 계속 만들어야 합니다
한 편 잘 만드는 것보다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즈팝콘은 대본·AI 성우·영상 합성까지 자동화한 숏폼 메이커를 직접 개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제만 넣으면 제작 전 과정이 돌아갑니다.

올리는 곳까지 봅니다
만들어 놓고 올리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납니다. 유튜브 채널 기획부터 업로드 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채널·콘텐츠 기획 · 영상 제작 · 업로드 운영.

진행은 이렇게 됩니다
STEP 1무엇을 보여줄지
매장·제품·사람 중 무엇이 강점인지 먼저 정합니다.
STEP 2현장에서 담습니다
필요한 장면만 효율적으로 찍습니다.
STEP 3웹에 맞춥니다
용량과 화질을 웹 기준으로 맞춰 인코딩합니다.
STEP 4계속 올립니다
채널 업로드와 숏폼 발행을 이어갑니다.
보여줄 만한 것이 있으신가요
매장이든 제품이든 공정이든, 무엇이 있는지만 알려주시면 어떻게 담을지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