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주문은 쏟아지고
정리는 사람이 하고
여러 판매 채널에서 들어온 주문을 손으로 취합하고, 매입처별로 나눠 발주서를 만드는 일. 이 구간을 통째로 자동화한 시스템을 만들어 납품했습니다.
채널이 늘어날수록 사람이 못 따라갑니다
판매처가 하나면 엑셀로 됩니다. 다섯 개가 되면 취합만으로 하루가 갑니다. 주문을 매일 자동으로 모으고, AI가 매입처를 찾아 발주서까지 만들어 내는 흐름을 구축했습니다.
실제 유통기업에서 매일 돌아가고 있습니다.

문서도 사람이 옮기지 않습니다
PDF로 온 인보이스, 메일로 온 주문서, 이미지로 찍힌 거래명세서를 사람이 다시 타이핑하는 일이 많습니다. AI가 읽어 표로 바꾸고, 쓰던 양식에 그대로 채워 넣습니다.
한미 북키핑 자동화 부키도 같은 원리로 만들었습니다.

틀리면 알려 줍니다
자동화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조용히 틀리는 것입니다. 수집이 안 됐거나 매칭이 애매하면 넘어가지 않고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사람이 확인해야 할 건만 올라옵니다.
오류 신고·처리 이력도 시스템에 남습니다.

진행은 이렇게 됩니다
STEP 1채널을 붙입니다
메일·쇼핑몰·게시판 등 주문이 들어오는 곳을 연결합니다.
STEP 2같은 상품을 묶습니다
채널마다 다른 상품명을 하나로 맞춥니다. 여기가 핵심입니다.
STEP 3매입처별로 나눕니다
매입처를 찾아 발주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STEP 4매일 확인합니다
수집 누락과 매칭 실패를 매일 잡아 알립니다.
주문 취합에 몇 시간 쓰고 계신가요
지금 쓰시는 채널과 양식만 알려주시면, 어디까지 자동화되는지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