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반복하는 일은
사람이 안 해도 됩니다
매일 같은 자료를 모으고, 같은 양식으로 옮겨 적고, 같은 문서를 만드는 일. AI가 대신 하도록 붙여 드립니다.
우리가 먼저 쓰고 있습니다
비즈팝콘은 사내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백 장의 인보이스를 몇 분 만에 회계 파일로 바꾸는 부키, 주제 하나로 대본·성우·영상까지 만드는 숏폼 메이커 모두 그렇게 나온 것들입니다.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씁니다.

사람이 판단할 곳만 남깁니다
자동화의 목표는 사람을 빼는 것이 아니라, 판단이 필요한 곳에만 사람을 두는 것입니다. 모으고 정리하고 옮기는 일은 AI가 하고, 승인과 예외 처리는 담당자가 합니다.
전부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한 구간만 떼어내도 시간이 남습니다.

결과가 어디로 가는지까지
자동화해 놓고 결과를 다시 사람이 옮기면 의미가 없습니다. 메일·문자·카카오·사내 시스템 중 실제로 보는 곳으로 결과가 도착하게 연결합니다.
알림이 실제로 도착하는지 검증까지 하고 넘깁니다.

진행은 이렇게 됩니다
STEP 1시간을 재 봅니다
어떤 일에 몇 시간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STEP 2효과 큰 것부터
자동화 난이도가 아니라 절약되는 시간 순으로 고릅니다.
STEP 3작게 붙입니다
한 업무를 먼저 자동화해 돌려 보고 범위를 넓힙니다.
STEP 4바뀌면 고칩니다
업무가 바뀌면 자동화도 따라 바꿔야 합니다. 이어서 봐 드립니다.
제일 지겨운 일이 무엇인가요
매일 반복하는 업무 하나만 말씀해 주시면, 자동화가 가능한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