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하면,
일이 끝나 있습니다
자비스는 대화하는 AI가 아니라 일하는 AI입니다. 말 한마디를 작업으로 등록하고, 담당을 붙이고, 실제로 실행한 다음, 결과물 파일과 함께 카카오톡으로 보고합니다.
▲ 자비스 데모 (1분 2초, 소리 있음) — 연출 없이 운영 중인 화면을 그대로 녹화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작업·프로젝트·담당은 전부 실제 데이터입니다.
모든 수치는 2026-09-08 운영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조회한 실측값입니다.
사장님의 하루는 왜 늘 실무로 끝나는가
사람을 더 뽑아도, 도구를 더 사도 해결되지 않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담당이 바뀔 때마다 같은 설명을 다시 합니다. 지난달에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는 누군가의 머릿속에만 있고, 인수인계 문서에는 없습니다.
카카오톡·메일·엑셀·전산·은행·홈택스가 각각 따로 놉니다. 결국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담는 일 자체가 업무가 됩니다.
답은 잘합니다. 그런데 파일을 만들지도, 사이트에 올리지도, 세금계산서를 끊지도, 은행 거래내역을 받아오지도 않습니다. 실행은 결국 사람 몫으로 돌아옵니다.
지시는 카톡에, 진행은 머릿속에, 결과는 누군가의 폴더에 있습니다. 「그거 어떻게 됐지?」를 묻고 확인하는 데 하루가 갑니다.
대화가 아니라
실행입니다
자비스는 말을 알아듣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들은 말을 작업으로 등록하고, 어느 프로젝트의 일인지 스스로 판단해 귀속하고, 담당을 붙여 실제로 실행합니다.
끝나면 결과를 직접 확인한 뒤에만 「완료」로 보고합니다. 사장님이 하는 일은 시킨다와 확인한다 둘뿐입니다.
화면 오른쪽 = 지금 돌고 있는 작업 목록. 실제 운영 화면입니다.

말로도, 글로도,
카카오톡으로도
사무실에서는 마이크에 대고 말합니다. 회의 중이면 채팅으로 칩니다. 밖에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
입력 방식은 달라도 들어가는 곳은 같은 작업 대기열입니다. 아래 화면은 이 제안 페이지를 만들라고 지시받던 그 순간의 실제 대화입니다.

네 단계로 끝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①에서 말하고 ④에서 확인하는 것뿐입니다.
음성·채팅·카카오톡으로 받은 지시를 문장 그대로 남깁니다. 애매하면 착수 전에 한 문장으로 되묻습니다.
어느 프로젝트의 일인지 판단해 귀속하고, 큰 일은 단계로 쪼갭니다. 중복 지시는 등록 전에 걸러냅니다.
담당에게 위임해 실행합니다. 맡을 담당이 없으면 새로 만들어 붙입니다.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화면에 뜹니다.
「했다」가 아니라 「반영된 것을 봤다」를 기준으로 검증한 뒤 결과물과 함께 보고합니다. 실패도 그대로 보고합니다.
자비스가 실제로 하는 일
아래는 개발 계획이 아니라 지금 운영 중인 기능입니다. 각 항목 맨 아래 회색 줄은 그 기능이 실제로 돌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카톡으로 지시하면 작업이 등록되고, 끝나면 결과 요약과 파일이 같은 방으로 돌아옵니다. 일정·미확인 완료 건도 먼저 알립니다.
근거 — 카카오톡 메시지 299,510건 연동, 채팅방 352개지시 하나가 작업 카드가 됩니다. 단계·진행률·지금 쓰고 있는 도구까지 실시간으로 보이고, 멈추면 감시가 붙어 되살립니다.
근거 — 누적 886건 등록 / 708건 완료 / 최근 30일 344건프로젝트마다 전담이 붙고, 반복 작업이 쌓이면 기능 담당이 자동으로 생깁니다. 누가 무엇을 맡고 있는지 조직도로 봅니다.
근거 — 담당 33명(프로젝트 16 · 기능 17) 가동 중세금계산서 발급·조회, 납부·고지·체납 확인, 납세증명·사업자등록증명· 소득금액증명·과세표준증명 발급, 사업자등록 정정신고 보조까지 직접 처리합니다.
근거 — 홈택스 전용 브라우저 상주 운영, 증명서 실발급 산출물 보유법인·개인사업자 은행 거래내역을 매일 자동 수집하고,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계약·수금·입금 매칭을 사내 전산에 등록합니다.
근거 — 매일 밤 자동수집 리포트 발송(1회 9~13분), 경리회계 전담 담당 운영회의 중 화자를 나눠 받아쓰고, 끝나면 주제·발언·결정사항·할 일로 정리한 회의록을 만들어 카카오톡으로 보냅니다.
근거 — 회의록 자동 생성·발송 운영, 통화 녹음 3,197건 중 1,492건 자동 전사카톡·메일·문자·통화를 하나의 기억으로 모읍니다. 「그 건 어떻게 됐지?」를 키워드 하나로 찾습니다.
근거 — 통합 수신함 203,171건 / 메일 4,449건 / 문자 6,707건매체별 광고 상품과 최소 집행액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조사해 정리하고, 검색광고 콘솔·플레이스·로컬 채널을 직접 다룹니다.
근거 — 매체 광고 상품 페이지 자체 조사·게시, 고객사 워드프레스 27개 운영대본을 쓰고, AI로 장면을 생성하고, 나레이션을 입혀 합성합니다. 유튜브 업로드까지 같은 파이프라인에서 처리합니다.
근거 — 홍보영상 6편 자체 산출, 숏폼 생성기 상시 가동, 이 페이지 데모 영상도 자비스 제작페이지를 만들고, 배포하고, 결과를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디자인 톤을 한 번 바꾸면 하위 페이지 전체가 따라옵니다.
근거 — 이 페이지를 포함한 비즈팝콘 사이트 전체가 자비스 산출물구글 캘린더와 양방향으로 붙습니다. 말로 일정을 넣고, 아침에 오늘 일정을 카톡으로 받고, 시작 시각에 알립니다.
근거 — 캘린더 이벤트 367건 연동, 매일 아침 일정 브리핑 발송사람이 자는 동안에도 수집·감시·보고가 돕니다. 조용히 실패하는 작업을 잡아내는 감시자가 따로 있습니다.
근거 — 상주 서비스 38개 가동, 자동 스케줄 누적 실행 15,495회카카오톡 한 줄이 엑셀 한 개로 돌아옵니다
아래는 편집하지 않은 실제 카카오톡 화면입니다. 왼쪽은 「엑셀로 정리해서 보내줘」 한 줄에 자비스가 100곳을 조사해 파일로 올린 대화, 오른쪽은 시키지 않아도 매일 들어오는 자동 보고입니다. (성함·거래처명은 개인정보라 흐리게 처리했습니다.)
지시 → 실행 → 파일 → 요약
사람이 한 일은 「엑셀로 정리해서 보내줘」 한 줄뿐입니다. 기관 목록 수집,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메일 확인, 표 정리, 파일 전송, 결과 요약까지 자비스가 이어서 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12곳은 빈칸으로 두고 그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모르는 것을 지어내지 않는 것이 이 시스템의 기본 규칙입니다.
오른쪽 화면은 시키지 않아도 오는 보고입니다. 아침 9시 30분 오늘 일정 브리핑, 고객사 전산에서 감지한 오류 3건, 통화 녹음 자동 전사 완료 — 사람이 요청한 적 없는 알림들입니다.
두 화면 모두 실제 카카오톡 창을 그대로 캡처했습니다. 성함·거래처명만 가렸습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작업 카드를 열면 진행 단계, 지금 실행 중인 도구, 마지막 이벤트 시각, 누적 도구 호출 수까지 보입니다. 멈추면 감시가 붙어 되살립니다.
위 화면은 이 제안 페이지를 만들고 있던 그 작업의 실제 상세 화면이고, 아래는 완료된 작업의 보고와 결과물 목록입니다.
캡처 시점 기준 진행률 70% · 도구 70회 호출 · 이벤트 193건.
일이 늘면
담당이 늘어납니다
프로젝트마다 전담이 붙습니다. 이미지·영상·음원·웹점검·음성인식처럼 반복되는 갈래는 기능 담당으로 따로 떨어져 나갑니다.
사람을 더 뽑는 대신 맡길 곳이 자동으로 생깁니다. 각 담당이 올린 결과 보고는 세션 채팅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합니다.
캡처 시점 — 담당 33명 · 프로젝트 16 · 기능 17.
국세청 홈택스, 사람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비스는 업무별로 전용 브라우저 12개를 따로 띄워 둡니다. 홈택스·위택스·정부24·은행(법인/개인/개인사업자)·영상 생성 콘솔이 각각 자기 창을 갖고, 서로 로그인 세션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조회부터 발급까지
세금계산서 발급·조회, 납부·고지·환급 확인, 체납 조회, 납세증명·사업자등록증명·소득금액증명·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발급, 사업자등록 정정신고까지 처리합니다.
오른쪽 위는 자비스 전용 브라우저에 떠 있는 실제 홈택스 화면(우측 상단 표식), 아래는 자비스가 실제로 발급한 국세청 증명서입니다. 사업자번호·대표자·주소·금액은 공개 페이지라 가렸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은 발급 전 미리보기 검증을 거쳐 사람이 승인한 뒤 나갑니다.
회사의 기억이
한 곳에 쌓입니다
카카오톡 299,510건, 이메일 4,449건, 문자 6,707건, 통화 녹음 3,197건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모입니다.
지난 작업 400건과 프로젝트 18개는 상태·프로젝트·태그로 걸러 즉시 찾습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맥락은 회사에 남습니다.
개인 연락처가 보이는 부분은 이 페이지용으로만 가렸습니다.
조사해서 쓰고,
만들어서 올립니다
매체별 광고 상품과 최소 집행액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조사해 페이지로 만들고, 확인되지 않은 값은 「공개 안 됨」이라고 그대로 적습니다.
영상도 같은 방식입니다. 대본을 쓰고, 장면을 생성하고, 나레이션을 입혀 합성합니다. 아래 세 컷은 자비스가 만든 홍보영상의 실제 프레임입니다.
이 페이지 상단의 데모 영상도 자비스가 녹화·나레이션·합성했습니다.
주장 대신 숫자
아래 수치는 2026년 9월 8일, 운영 중인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조회한 값입니다. 영업용으로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자비스 운영 실측 (2026-09-08 기준)
한 대의 업무용 PC에서, 한 사람의 지시로 돌아간 결과입니다.
| 구분 | 항목 | 실측값 | 의미 |
|---|---|---|---|
| 작업 | 누적 등록 / 완료 | 886건 / 708건 | 2026-02-26 첫 작업 이후 누적 |
| 작업 | 최근 30일 완료 | 344건 | 하루 평균 11건이 끝난다 |
| 조직 | 운영 프로젝트 / 담당 | 18개 / 33명 | 프로젝트 담당 16 + 기능 담당 17 |
| 기억 | 카카오톡 메시지 / 채팅방 | 299,510건 / 352개 | 검색 가능한 상태로 보관 |
| 기억 | 이메일 / 문자 | 4,449건 / 6,707건 | 통합 수신함 203,171건 |
| 기억 | 통화 녹음 / 자동 전사 | 3,197건 / 1,492건 | 녹음이 올라오면 자동으로 받아쓴다 |
| 운영 | 24시간 상주 서비스 | 38개 | 수집·감시·발송·전사 프로세스 |
| 운영 | 자동 스케줄 누적 실행 | 15,495회 | 정해진 시각에 사람 없이 실행 |
| 운영 | 업무 스킬 / 전용 브라우저 | 53종 / 12개 | 홈택스·은행·정부24 등 업무별 분리 |
| 기록 | 업무 노트 / 캘린더 일정 | 380쪽 / 367건 | 결정과 일정이 문서로 남는다 |
※ 「완료」는 자비스가 결과 반영을 직접 관찰해 검증한 건만 집계합니다. 검증에 실패한 건은 완료가 아니라 「검증 실패」로 남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자비스를 쓰면서 실제로 바뀐 세 가지입니다.
조사·정리·발급·업로드처럼 「누가 해도 되는 일」이 지시 한 줄로 끝납니다. 남는 시간은 판단과 영업에 씁니다.
최근 30일 344건 = 하루 11건이 사람 손을 떠났습니다.모든 지시·결정·결과가 프로젝트 문서와 작업 기록으로 남습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지난번에 왜 그렇게 했더라」를 다시 묻지 않습니다.
업무 노트 380쪽 · 작업 기록 886건이 검색 가능한 상태로 축적돼 있습니다.일이 늘면 담당이 자동으로 생깁니다. 채용·교육·인수인계 없이 처리량만 늘어납니다.
현재 33명의 AI 담당이 18개 프로젝트를 나눠 맡고 있습니다.자동화가 사고가 되지 않도록
「알아서 다 한다」는 위험합니다. 자비스는 돌이킬 수 없는 일 앞에서 반드시 멈춥니다.
| 구분 | 규칙 | 이유 |
|---|---|---|
| 승인 게이트 | 결제·송금·계약 체결은 사람 승인 없이 실행하지 않는다 | 돈이 나가는 행위는 되돌릴 수 없다 |
| 검증 기준 | 「했다」가 아니라 「반영된 것을 봤다」를 완료 기준으로 한다 | 배포 성공 로그와 실제 반영은 다르다 |
| 범위 통제 | 지시에 없는 파일은 건드리지 않고, 부수 변경은 이유와 함께 신고한다 | 무관한 변경이 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 |
| 사실 규율 | 확인되지 않은 값은 추정하지 않고 「확인 안 됨」으로 남긴다 | 그럴듯한 거짓이 모르는 것보다 위험하다 |
| 막힘 처리 | 인증서·본인확인·결제처럼 사람이 필요한 관문은 우회하지 않고 보고한다 | 추측으로 밀어붙이면 계정이 잠긴다 |
| 데이터 위치 | 대화·문서·기록은 회사 PC 안에 두고 운영할 수 있다 | 거래처 정보·세무 자료의 외부 유출 최소화 |
※ 이 페이지의 화면 캡처에서 사람 이름·연락처·사업자번호·금액은 공개용으로만 가렸습니다. 캡처 내용 자체는 편집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나
반복 업무와 새는 지점을 찾습니다. 자동화 가치가 큰 순서로 목록을 만듭니다.
카카오톡·메일·은행·홈택스·전산 중 필요한 곳부터 붙입니다. 계정 권한은 회사가 보유합니다.
실제 업무를 맡겨 봅니다. 승인 게이트를 켠 채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범위를 넓힙니다.
담당을 늘리고, 매일 도는 일을 스케줄로 옮깁니다. 문서는 그동안 자동으로 쌓입니다.
업종·연동 범위에 따라 기간과 구성이 달라집니다. 진단 후 제안드립니다.
보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30분이면 됩니다. 이 페이지의 화면을 실제로 조작해 보여드리고, 귀사 업무 중 무엇부터 맡길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짚어 드립니다.